신캐릭 2 장 + 낙서 1 장



한미호(韓尾狐)

버려진 마지막 흑미호(黑尾狐) 종족 원래는 신선들과 구미호와 함께 한에서 지내게 됬지만
어느날 비약에 사라짐에 의해 누명을 쓰고 한에서 쫏겨나게 됨
그러다 무란(巫蘭)에게 잡히게 됨
그리고 여우 상태에서 애완동물 처럼 지내다가
어느날 밤에 인간의 모습을 한걸 들켜버린다.
무란은 놀라지도 안고 그냥 냅두지만 아직도 애완동물로 여긴다

한미호는 무란을 서방님이라 부른다.무란은 별 불편함이 없는듯하다.



무란(巫蘭)
-난초의 무당-

무란은 옛부터 조상대대로 무당을 하던 집안이다.
무당의 뒤를 이어받으면 이름을 무란으로 바꾸게된다는 규칙때문에
진짜 이름이 없다.
가끔 어려운 사람이나 악령들의 소동을 해결한다.
내려오던 무당도구들은 누군가 다 훔쳐갔다
그래서 자신이 만든 부적과 식신으로 악령과 싸운다
그리고 신내림으로 인간을 뛰어넘는 신체를 얻었다
죽어가던 검은 여우를 주워 키우게 됬다.
그것이 한미호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서 눈을 뜨니
달빛에 비추면 반사될거 같은 하얀피부에 검은생머리를 가진 검은여우꼬리의 소녀가 있었다.
"예상했지만 흑인이 아니군?"
약간 실망한듯 말하였다.
"실망하셨나요...서방님...?"
미호의 꼬리가 축 쳐졌다.
"아니, 상관없다."
소설 中


뭘까요 대체??
손은 보입니다 내가 뭘그린거죠?!

 
     
순위 : () 조회 : 1,562 / 오늘 : 0 / 추천 : 7 / 등록 : 2012-02-19 09:25:22 김알시